배드 시티에 위험한 놈들이 쳐 들어왔다. 과거 DawnSeekers를 만들어낸 전설의 사나이, 콘고 류세이. 새로운 팀을 결성한 그가 배드시티로 귀환한다. 그러나 평화를 사랑했던 예전의 모습은 사라지고, 남자가 휘두르는 것은 이상 없는 폭력의 주먹이었다. 배드 시티 역사상 최대의 위기를 앞두고, 오버드들은 과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Doublecross the 3rd edition [#2. Break or Unite] 더블 크로스 ㅡ 그건 배신을 의미하는 말.
여섯 명의 UGN 에이전트가 졈을 만났다. 교전 후, 한 명의 에이전트만이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이는 그 자리에서 자결했다. 왜 그랬을까?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바다거북스프』 더블 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질서가 붕괴된 도쿄 만안 지구. 그곳의 오버드는 거리낌 없이 힘을 쓴다. 각종 불량배, 갱단 팀이 난입하는 그 지역을 배드 시티로 부른다. 어느 날 번화가를 지배하는 블랙 스완즈는 시내로 세력을 확장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블랙 스완즈의 침공에 대해 대항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이 거리에 새로운 팀의 깃발을 내건다. Doublecross the 3rd edition BAD CITY Campaign [#1. Rise against Black] 더블 크로스 ㅡ 그건 배신을 의미하는 말.
“믿어. 나는 아직 응원하고 있으니까.” 히어로의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맺은 파트너십. 맞물리지 못한 톱니처럼 삐걱이는 팀워크. 믿음을 주지 못하고,서로 의지하지 못할 때 어둠 속에 몸을 감춘 악의가 이를 드러낸다.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Disbeliever & Traitor』 더블 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그의 얼굴을 한 적, 소중한 것을 빼앗기고 말았다. 위화감을 느꼈을 땐 늦었다. 적은 비일상에 남은 한줄기 빛마저 부수리라. 하지만, 희망은 여전히 곁에 남아 있다. 텅 빈 상자에 남아있는 빼앗긴 운명 -희망-, …그의 얼굴을 한 작고 귀여운 솜인형. DoubleCross The 3rd Edtion 『My Little Plushie』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로스엔젤레스 호숫가에 유명한 드라이브인(Drive-in) 극장이 있대. 그곳에서 너와 밤새 영화를 보고싶어. 로맨스, 호러, 슬래셔… 너와 함께라면 분명 무엇이든 즐거울 거야. 우리가 그곳에서 목격할 것이 무엇이든간에… Dx3rd 『Deadly Honey Cinema』 ──근데, 아까부터 이상한 소리 안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