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ock] Exogenesis: Symphony 3부: Redemption
W. 우롱
하늘로 향하는 계단, 별로 향하는 다리를 지나
두 사람은 마침내 아득한 어제와 만난다.
헬가 밀레시아의 아이,
이 별의 아이,
잿빛 황야의 아이인 당신의 손 안에 쥐어진 열쇠,
심포닉 코드Symphonic Chord.
우리는 바로 지금 여기, 이 별에 남았다.
바로 지금 여기, 이 별에서 살아가는 네가 선택하기를 바랐기 때문에.
광쇄의 리벌처
《Exogenesis: Symphony, Pt 3 〔Redemptionn〕》
——— It's the last chance to forgive oursel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