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코문 10-25
안녕하세요! 가을이 다가와 갠홈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여행을 갔다가 목도리를 잃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잃어버린 목도리와 비슷한 목도리를 하나 사고, 장갑도 함께 장만했습니다. 요즘은 장갑의 검지와 엄지 부분에 작게 구멍을 내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저도 모르게 홀린 듯이 사 버렸어요. 저는 하늘색을 좋아해서 하늘색으로 골랐답니다. 렌치님은 어떤 색을 좋아하시나요? 갠홈처럼 초록색일까요?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백곰 10-15
이렇게 닉네임이 다르면 두 명이 왔다간 것처럼 보인다
나다 03-26
오 아무도 발도장을 찍지 않았군요 백곰이 장악하도록 하겠습니다
렌치 웃기는 양반이네 ㅋ 2026-03-27